알곤용접잘하는애 데려다가

집고치고 유격빼주다가 마편찔림


경리담당관이 격오지수당 잘못입금하고

업무과중 호소하자

“ㅂ지 껌씹는소리하지말고 니일이나 잘해라“
라고 폭언후 주임원사한테 혼나고 울고 다음날
오후네시에나옴


4.2인치 포판 혼자들음


가끔씩 권총꺼내서 “코로시테야루” 하고 소리지름


일과시간에 하얀런닝만 입고 맨날 족구함


1호레토나 지나가도 경례안함


끝까지 자긴 군인이 천직이라고 말하고다님


내 포상 두개짜름


보고싶어요 중대장님 잘지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