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행하다 와봤는데 4편 잘만들었고 재미있었음!


존윅 액션이라 1,2편에는 뭔가 너무 합 맞춰서 딱딱 끊어내는 느낌이면

3편부터 뭔가 이질적으로 변하다가 확실히 4편부터 윅이 점점 흐느적 거리면서 싸우는게 체력 고갈 디테일 표현한 것 같은데 나는 그게 진짜 현실에서 싸우는 느낌이라 더 좋았음 (오히려 견자단 액션이 이세계고)


자꾸 5편 나오냐 안나오냐하는데 찾아보니까 엔딩이 2개인데 하나가 무덤뒤에서 아내무덤 지켜보는 존윅 나오는 장면으로 끝난다고 하네

(감독이랑 키아누는 하기 싫어한다는 것 같다고 하더라~)


그래도 키아누 형님 64년생이신데 아버지뻘임 ㄹㅇ 고생하심


원래 연애나 결혼생활도 부정적인 시선보다 긍정적인 시선으로 봐야되는거 알지? (사실 부정적인게 퍼지기 쉬움 진정들 하셈)

님들 그거 애증이야ㅋㅋㅋㅋㅋㅋ 과몰입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