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오사카에서 워낙 다양한거 나와서 볼만했고
클럽 돼지씬때는 카드게임의 긴장감과 근접전+주변 사람들은 배경마냥 개의치 않고 춤추어서 쏘쏘했고
파리 개선문과 아파트 탑뷰? 그냥 연출에 지렸는데

계단에서 총쏘는건 좀 루즈했음
그나마 구르는거랑 케인덕에 다시 볼만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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