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 뜬금없이 도와주는거랑 개빠 흑인 때문에 ㅈㄴ식음 ㅅㅂ
존윅 초반 일뽕씬이 가장 재밌고 후반에 나만 식었냐
익명(106.102)
2023-04-25 23:27
추천 2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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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이 도와준건 아니고 케인은 정정당당한 승부를 원해서 그랬던듯
그게 이해안되는게 딸때문에 베프 코지도 죽이고 존윅한테 딸 1순위 노래부르던 놈이 갑자기 정정당당찾는게 이해안됨 까놓고 후작이 타깃잡은거 그것도 암묵적 허용된건데 그 절호의 기회를 냅두고 갑자기 존윅에 올인? 개선문까지 ㅈㄴ 흥분했다가 ㅈㄴ식게됨
코지 안 죽였는데 코지가 달려들어서 어쩔 수 없이 친거잖음 그마저도 목을 베거나 훼손하면서 보낸 게 아니고
짱깨자본 들어와서 어쩔수가 없음. 솔직히, 짱깨 자본이 들어오면 줄거리가 ㅄ이되고 개연성은 밥말아 먹음. 항상 그랬음.
케인 캐릭 자체는 간지오지는데 그래서 더 ㅈ같네 중국인 의리 이미지 때문인건지 아오
총질하는 영화에서 갑자기 칼나오고 거기서 그냥 망함. 존윅 한번 정주행 했는데, 칼나올때부터 뭔가 지루하고 졸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