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오사카 부분만 재밌고
나머지는 뭐하자는건지 모르겠음.

파오후랑 카드게임, 샤론 뒤지고 뜬금없는 노바디 흑인 쿼터,
흑녀 주둥아리 계속 클로즈업해서 파리 시내에서 벌어지는 전투조차 불쾌하게 만듬

전체적으로 너무 늘어짐.
장로도 무슨 포스있고 절대적 존재처럼 나오더니 배우를 캐스팅 못한건가 장로 해임되고 교체된거로 나오고 시작하자마자 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