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오사카 부분만 재밌고
나머지는 뭐하자는건지 모르겠음.
파오후랑 카드게임, 샤론 뒤지고 뜬금없는 노바디 흑인 쿼터,
흑녀 주둥아리 계속 클로즈업해서 파리 시내에서 벌어지는 전투조차 불쾌하게 만듬
전체적으로 너무 늘어짐.
장로도 무슨 포스있고 절대적 존재처럼 나오더니 배우를 캐스팅 못한건가 장로 해임되고 교체된거로 나오고 시작하자마자 뒤짐
나머지는 뭐하자는건지 모르겠음.
파오후랑 카드게임, 샤론 뒤지고 뜬금없는 노바디 흑인 쿼터,
흑녀 주둥아리 계속 클로즈업해서 파리 시내에서 벌어지는 전투조차 불쾌하게 만듬
전체적으로 너무 늘어짐.
장로도 무슨 포스있고 절대적 존재처럼 나오더니 배우를 캐스팅 못한건가 장로 해임되고 교체된거로 나오고 시작하자마자 뒤짐
흑녀 주둥아리 ㅋㅋㅋㅋ
명작은 인어공주랑 웅남이지 ㄹㅇ ㅋㅋ
존윅4에서는 장님이 소리만 듣고 패링까지 쳐하면서 칼싸움 가능하다는 설정은 원래 위태롭던 방탄복 설정을 아득히 넘어버리고 재미를 반감시켰음 거기다 최종적으로 중국인에 의한 존윅의 패배는 실망스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