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류 영화는 솔직히 스토리 좆까고 액션만 보면 된다는 주의였음
그래서 1, 2, 4편 모두 대만족이었고ㅇㅇ
근데 3는 진짜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스토리가 똥망이더라
특히 카사블랑카는 진짜 보면서 짜증이 확 났음
손가락을 자른다는 초강수 시나리오 치고는 임팩트, 개연성 둘 다 못잡은 버러지 연출이었음
그래놓고 시발 4때 장로년 초반 1분컷 나더라??ㅋㅋㅋㅋ
이거 말고도 자잘한거 많았는데 그런건 액션으로 퉁치니까 뭐 괜찮았음
그리고 닌자 나왔다고 혹평이 많은데 난 닌자들이 액션 화려하게 해줘서 좋았음
개연성은 원래 없는 작품이였음. 수천명이랑 노군모로 싸우는데 손가락하나 안날라가고 얼굴에 총알 안박히는 영화에서 그런거 기대하지 마라
본문에 적어놨잖아? 원래 스토리 신경 안썼다고ㅇㅇ 근데 그런데도 반사적으로 눈쌀 찌푸리게 만들었단 뜻임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