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은 솔직히 애새끼들이나 저능아들이 좋아할 액션원툴이고 타임킬링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2편부터 스토리발진이 걸리면서 흥미로워지기 시작함
호텔과 최고회의의 권력이 대두되며 주목받는 대목
3편은 스토리가 굉장히 중심이 되면서
굉장히 괴상하지만 흥미로운 전개를 보임
굉장히 다양한 문화권의 인물과 배경이 나타나며
특히 배신에 대한 목차라고 생각함
자신의 개를 위해 전 상관을 배신하는 소피아부터
손가락까지 내어 주고 최고회의를 배신하는 존 윅.
그리고 윅에 대한 팬심을 위해 회의를 배신하고 윅에게 기회를 주는 제로의 직속부하들.
그리고 표면상이지만 윅을 배신하는 윈스턴.
걍 배신이 들어가면 스토리가 재미없을수가 없음
특히 표식이랑 티켓이 존나 엄청난 윤활제로 작용한듯
2편부터 스토리발진이 걸리면서 흥미로워지기 시작함
호텔과 최고회의의 권력이 대두되며 주목받는 대목
3편은 스토리가 굉장히 중심이 되면서
굉장히 괴상하지만 흥미로운 전개를 보임
굉장히 다양한 문화권의 인물과 배경이 나타나며
특히 배신에 대한 목차라고 생각함
자신의 개를 위해 전 상관을 배신하는 소피아부터
손가락까지 내어 주고 최고회의를 배신하는 존 윅.
그리고 윅에 대한 팬심을 위해 회의를 배신하고 윅에게 기회를 주는 제로의 직속부하들.
그리고 표면상이지만 윅을 배신하는 윈스턴.
걍 배신이 들어가면 스토리가 재미없을수가 없음
특히 표식이랑 티켓이 존나 엄청난 윤활제로 작용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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