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존윅이 애초에 뭐 심오한 설정 이런거라기보단
‘멋’을 중시하는 영화잖음.
무슨 말 같지도 않은 금화 설정부터 호텔에 뭐에 ㅋㅋㅌ

이번에 클럽씬도 비슷한 맥락같음.

주인공들을 위한 무대이고
엑스트라들은 그저 분위기를 달구기 위한 인위적 장치임을
확실히 보여주는 것 아니냐.

파리 개선문씬에서 자동차들이
앞에서 누가 죽건말건 끝도없이 
계속 지나다니는 거랑 비슷ㅋㅋㅋㅋ

Gta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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