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견자단은 서로 60보 밖에서도 맞추는 사람인데, 20보 거리에서 치명상을 입힐 곳을 맞출리가 없다.
2. 20보 거리에서 존윅이 서로 짜자고 구호를 외쳤고, 견자단은 동의해서 후렴구를 같이 외쳤다.
3. 싸움이 끝난 후에 윈스턴에게 집에 데려다 달라고 했을때 윈스턴이 상처를 심각하게 봤는데 누구는 그걸 윈스턴이 존윅의 죽음을 감지했다고 해석할수도 있다.
하지만 마지막에 적 수장을 죽일때까지 윈스턴은 웃고 있었다.
즉 존윅이 3번 총을 다 맞았을때까지 존윅의 상처가 죽음의 정도가 아니라서 반격할 것을 알고 있었다.
끝나고 윈스턴이 존윅에게 말을 걸은 것은 이제 끝났으니 병원에 가자는 소리를 듣고자 한 것인데
존윅이 그럴 필요 없고 바로 집에 가자고하자 상처를 그냥 둔 채로 그냥 가도 될까봐 놀란 눈초리인거다.
사실 과거 결투총들은 총알이 회전하며 날라가는 방식(이건 신체를 통과하면서 총알이 회전하며 신체를 훼손함)이 아니라서, 중요장기에 맞지 않고 관통하면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
폐나 뇌에 맞지 않고 옆구리에 맞았는데 이 경우엔 위험한 부위가 간인데 간에 맞으면 이자액 때문에 검은 피가 나온다.
그냥 팔과 같은 색의 피인 것을 보아서 중요부위를 피해 깨끗히 관통 시킨 것이고 견자단도 그렇기에 결투후에 서로 웃으며 헤어진 것이다.
즉, 윈스턴의 불안한 눈빛은 병원에 가지 않고 한시라도 빨리 집에 가자는 존윅의 고집에 불안했던 것이다.
4. 존윅이 계단에서 앉아있더가 쓰러짐.
존윅은 파리에 와서 한 숨도 자지 않았고 이제 자유라기에 총과 총알도 계단에 내려오면서 다 버렸다.
앉아서 부인과의 추억을 생각하고 긴장감이 풀리자 잠시 기절 또는 잠에 든 것이다.
5. 무덤이 있음.
존윅이 완전히 은퇴한 것을 뜻한다.
누구도 이제 존윅을 소환할 수 없다.
지옥이냐 천국이냐 묻는 것은 그런 자유의 몸이 된... 할 일 없는 백수가 된 존윅의 삶이 존윅에게 천국이지 지옥인지 묻는 것이다.
윈스턴은 대답한다 아무도 알 수 없다고...
왜냐면 살아있는 존윅이 앞으로 어떻게 살지는 아직 모르기 때문이다.
6. 흑인이 존윅을 죽이지 않음.
흑인 노트에도 있듯이 흑인의 목표는 4830만달러의 집에서 개와 사는 것이다.
존윅이 비록 개를 한번 살려주었지만 그 빚은 이미 계단위에서 갚았다.
흑인의 노트에서 존윅의 몸값이 오를 것을 예상하는 금액이 적혀 있다(오사카 호텔 앞장면).
최고치는 5000만달러...
그러나 흑인은 마지막에 제안한 금액이 4000만달러이다.
즉 흑인은 존윅5에서 존윅의 몸값이 5000만 달러가 될 것을 암시한다.
존윅 5 = 5000만 달러
7. 견자단을 겨우 커터나이프로 죽이려고 함.
견자단은 끝까지 일본친구를 죽이려고 안 했다.
일본 친구가 살 수 있었음에도 달려들어 죽음을 택했다.
어짜피 자신과 딸이 살아 있으면 상층부에서 하나를 죽이라고 나중에 할 것이기에 친구 손에 자신이 죽기로 한 것이다.
커터나이프로 견자단을 죽이려는 것은 실패할 것이며 그들과 존윅은 12장로를 모두 죽이는 것이 존윅5 이후편으로 진행될 것이다.
이 모든 싸움과 원한이 12장로에게서 비롯된 것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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