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존윅을 의도적으로 죽이는 척 했더라면 심판관이 존윅 사라졌다고 말하는 부분에서 계속 능청스러운 표정을 유지했겠지만 분명 표정이 변하면서 "바바야가"라고 말했잖아? 애초에 이 "바바야가"를 언급한 건 존윅 1의 비고가 존윅이 올 거라는 걸 알았을 때 했던 말을 의도적으로 인용한 거임. 윈스턴도 존윅이 복수하러 찾아오리라는 걸 알았기 때문에 바바야가를 언급한 것.
뭐래 바바야가로 기억될건지 아내를 사랑한 남자로 기억될건지 윈스턴이 선택하라했을때 후자를 선택했는데 결국 바바야가로 살아갈 운명이 돼서 그런거잖아 윈스턴이 죽일생각이었으면 방탄슈트인거 뻔히 아는데 머리를 쐇겠지
대놓고 방탄슈트에 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