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모아둔 포인트로 벼르고 별러서 보니까


  일단 1 2 다 봐야 이해되는 내용도 있고


 액션성은 전작보다 더 센 느낌?


 후반에서 주인공 버프는 좀 아쉬움...


 최고위원자가 임시로 복직을 허락해줘서


 뉴욕에서 제로일당이 팬이라고 도와주다가 성역직전까지


 싸우는 건 뮝미? 거기서 부터 좀 깨낀 깨어도 액션이 계속 쩔어주었으니 넘어감


 성역에 도착해서 다시 존을 받아들인 거도 좀 뭐지 했음


 나중에 심판관이 둘 다 말 안 들어서 성역해제 할 때는 체념상태였어


 마지막 갑작스런 화해는 역시 존은 장기말에 불과했던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