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위 지키려고 배신했다면 애초에 2때 유예시간을 줄 이유가없음

머리 안쏘고 몸 쏜다음 추락이라는 듸질지 안듸질지 불확실한 방법이였고 시체확인도 안했음

심판관이 존이 살아있는거 아니냐 했을때 능청스럽게 그럴리 없다는식으로 말했고

작중 중간에 죽거나 살거나 확률이 반반이라는 대사가 복선으로 그 상태서 살아남으면 죽은셈 치고 도망쳐서 은퇴하라는 생각이였던거 같음

근데 거기서 하필 심판관이 확인을 해서 들켰구나 싶어 최고의회와 전면전이 벌어질 예감에 바바야가 라고 중얼거린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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