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랑 칼전은 도서관, 도끼 던지고 눈찌를때 까지만 좋았음


택티컬한 총격전을 기대했는데 감독이 일뽕에 빠졌는지


총격전은 줄어들고 닌자들이랑 근접전만 주구장창 나오는데


너무 늘어지더라



그래도 방탄복 입은 놈들 권총으로 힘들게 싸우다


샷건 들고와서 대가리 날리는 장면은 시원 하더라



댕댕이들과 같이 싸우는 장면도 좋았음


전술훈련 받은 댕댕이 나오는 장면은 액션영화에서 못보던 장면이라


신선하고 재미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