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나 클래식이 어쩜 이리도 영화와 잘 어울리는지
존윅에 나왔던 클래식 영화보고나서 찾아서 들었다
오글 거리는 표현이지만 살인이 예술의 경지에 이뤄
음악과 어울려져 한편에 예술 영화를 본거 같은 느낌
나만 그러냐?

여기 보니까 죄다 까는길이데
내 장담하는데 까는놈들 말대로 영화 만들잖아?
망한다에 내 손목아지건다 진짜
평론가 이름은 모르겠고 서사 어쩌구 들먹인
평론가랑 까는놈들 보면 똑같은놈들인듯
비슷한 심리가 작동한거지
물론 몇몇 재대로 까는 사람들은 예외겠지만
사실상 그 예외도 면밀히 살펴봐야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