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액션영화와 다른 특유의 간결하고 간단하게 해결하는게 존 윅의 목표지향점 아니였나? 뭔 반삭 심판관이 등장했다손 치더라도
진작에 죽었거나 아니면 뉴욕 호텔 성역 해제됐다고 전화기로 지랄 떨기전에 마빡에 총알구멍 내야하는게 존 윅 영화 시리즈의 흐름 아니냐;;
어차피 끝판대왕한테 맹세했다가 깬거 말이야 이건 뭐 갑자기 로맨스 물 찍는것도 아니고 끝까지 봐야 알겠지만 여튼 질질끄는거 넘모 실망스러움
다른 액션영화와 다른 특유의 간결하고 간단하게 해결하는게 존 윅의 목표지향점 아니였나? 뭔 반삭 심판관이 등장했다손 치더라도
진작에 죽었거나 아니면 뉴욕 호텔 성역 해제됐다고 전화기로 지랄 떨기전에 마빡에 총알구멍 내야하는게 존 윅 영화 시리즈의 흐름 아니냐;;
어차피 끝판대왕한테 맹세했다가 깬거 말이야 이건 뭐 갑자기 로맨스 물 찍는것도 아니고 끝까지 봐야 알겠지만 여튼 질질끄는거 넘모 실망스러움
목표지향점은 복수였고 이미 존윅12편에서 복수를 끝마침 존윅2에서 마지막 콘티넨탈 호텔에서 존윅이 말한 대사가 finished it 임 이미 이룰바는 다 이뤘음 내생각에는 존윅이 이제 이룰껀 다이루고 살아가는목표를 찾기위한 여정이였던것 같음 그리고 심판관은 보아한데 한명이아님 존윅이 한명을 죽인다고 해서 끝나지않음 살아남기위해 최선의 선택을 잘 했다고
생각합니다요
에초에 최고회의에 찍히면 답도업는상황에서 굳이 심판관 죽여서 심기 건드릴 이유가? 그리고 존은 예의를 아는사람인데 그런 연출 나오기가 힘듬. 산티노건은 하도 깝죽대고 지아나까지 죽여버렸는데 열받아서 그런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