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에 일본갑옷이랑 꾸준히 나오는 역수로 잡은 니뽄도 보소 파이널 판타지인줄 ㅋㅋㅋ


영화 색깔이랑 안맞는 아시안 캐릭터들 어거지로 끼워넣고 소년만화식 넌 나만 죽일수 있다식 진행하는것도 거슬리고 


이겼는데 안죽이고 봐주고 다시시합하는 무술대련 오리엔탈리즘도 어이가없다 양키들은 저런 시추에이션 보고 이해가 갈까 저새끼들 누구편이야??


암만 상업성을 노려도 영화 컨셉 잡은대로 그대로 유지를해야지 1,2편에서 쌓아놓은 존윅만의 특유의 색깔을 스스로 망쳐버렸네ㅉㅉ



1,2편 이름값땜에 표 많이 팔렸겠지만 4편도 이렇게 콘셉트 못살리고 이도저도아니게 나오면 아무도안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