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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단 보스, 모로코 컨티넨탈 여주인등 신캐릭터도 많이 나와서 좀 난잡했고

사막걷다가 핫산 갑자기 튀어나오는것도 그렇고(진짜로 사막걷다가 뒤질때쯤 구해줌;;)

개연성 없다는 평가는 이해가 감 ㅇㅇ 그래도 액션은 내 기준에선 양도 많고 재밌었으니까 되었음

제일 맘에 들었던건 댕댕이 액션씬이랑 오토바이 씬

제일 좆같았던건 그 일본인 사시미 놈. 일본인이라 맘에 안드는게 아니라 '존윅 너는 꼭 내 손으로 죽이고 말겠어!' 하며 도와주거나, 부하놈들은 존윅이랑 서로 봐주면서 칼질하고있고, 지 죽을땐 '아아..그래도 괜찮은 싸움이었지?'  ㅇㅈㄹ

중후반부 좆같음의 연속은 이새끼쪽이 다 차지함

줄서서 가는 어린이들 두고 존윅이랑 대면했을 때까지만 해도 ㅋㅋ 재밌는 캐릭터네 생각했는데 ㅉ..

그 심판관이랍시고 거들먹거리는 빡빡이 페미여전사년도 존나 병신캐야.  최고 회의의 압도적인 권위, 파워를 상징하는 인물이라 사람들이 다 깨갱하고 아무말 못하는건 알겠는데 정작 지 몸뚱아리로 보여준건 1도 없으니 포스도 없고 그냥 개좆밥처럼 느껴짐

2편의 그 벙어리킬러는 좆간지 났는데 말이지 죽을때 수화하는거 ㄹㅇ 지리잖어

그래도 시리즈가 흥행해서 4편 볼수있다는건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