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니오가 아우렐리오 줘패고 상자 가져가는데


이 상자가 어디서 나온거나면





" 훌륭하군요. 유통해도 되겠어" 하고 코인을 만지작 거리는 장면에




이렇게 나옴.


이걸로 2가지의 연결고리가 대충 해결되는데


하나는 윈스턴도 자기 이익을 위해서라면 나쁜짓도 마다하지 않는다는거고,

존윅3 마지막에 존윅을 쏘는것도 이 장면을 통해 윈스턴이 어떤인물인지만 알았다면 너무 뜬금없지는 않았을탠데 하는 아쉬움이 조금은 있음.


다른 하나는


안토니오가 평소 행실이 더러워서 싫어하는게 아닌

자기가 위조해서 유통시킨 코인을 가로챘기 때문에 더더욱 싫어한다는 설정도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