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편의 엔딩에서도 살아남았기에 이번에도 그럴 것이라 생각하는 관객들이 있는데 본인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_"그 부분은 전적으로 관객에게 맡깁니다. 만약 그가 이번에는 정말로 죽었다고 생각된다면 그는 좋은 죽음을 맞이했고, 평화로운 쉼을 맞이한 것이고요. 살아있다고 생각한다면 언젠가 돌아올지도 모르죠."
들리는대로+뉘앙스 의역 해석해봤으니 양해 좀
* 키아누 리브스가 4편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면이 엔딩의 계단씬이라고 함 (출처_
* 본편에는 들어가지 않았지만 원래는 바워리 킹 산하 노숙자들이 천으로 윅을 덮어줌
* 키아누는 이번 작으로 존 윅의 이야기는 달콤씁쓸bittersweet하게 깔끔하게 잘 마무리됐다는 쪽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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