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은 일본 가서 활쏘고 너무 총 맞아도 뒤지지도 않는데다가

심지어 무슨 특수부대는 일본풍 사무라이 군장 차고 있어서 병신같았음


베를린 퉁퉁이 클럽씬부터 재밌어질려 했는데 2편 클럽씬같이 깔끔하게 총으로 죽이다가

갑자기 도끼로 육탄전 하길래 좀 별로 같았는데


후반에 파리에서 운전대 잡고 걍 재밌어짐 걍 영화가 후반에 몰빵했다 ㄹㅇ

존윅은 걍 몰려 나오는 적들 깔끔하게 썰어버리는 맛으로 보는거지


한놈가지고 3편같이 질질 늘어놓으면 별로인듯 

탑뷰씬은 ㄹㅇ 지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