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금 hate or glory 나오면서 로터리에서 싸울때

1편 shot fired 나오면서 불샷건 쏴재낄때 존나 재밌었음

스토리 알빠노 개새끼 좀 죽었다고 사람을 다발로 쏴죽이던 영화인데

뷔페 가서 맛있는것만 골라 먹을라고 했는데 좀 노맛인게 섞여있는 정도의 불편함이라 참을수 있었음

그리고 존 최고의 적수
씨발 보면서 오금이 저리더라 정말 무서운 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