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음을 쫙 올림?


보통 대화시작 처음부분에 인사하듯 부르던데


윈스턴. 이런 느낌이 아니라 윈스턴? 이런느낌


케인부를때도 케인. 이게 아니라 케인? 이러고


이게 영미권문화에선 뭔가 의미가 있는거임?


막 거슬리는건 아닌데 궁금했음


그냥 존윅 자체가 그런 어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