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 체이싱부터 심상치 않더니.. 222 계단 그리고 아파트에서의 그 미친 드래곤 브래쓰 탑뷰 시점..

와 이런 액션 시퀀스 진짜 처음보는것 같음..

파리 이 액션 시퀀스만  하나만 보더라도 왠만한 액션 영화 한편 분량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