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윅 4 보고 느낀건데 등장인물에 따라
해당 국가 영화의 특징이 있더라
코지 : 일본 찬바라 장르
찬바라 무비 특징인 칼부림 + 인 과 협 중시
영화상에서도 코지는 존윅을 죽을때까지 배반하지 않음 ㅇㅇ
케인 : 홍콩 느와르 액션 장르
홍콩 느와르물에서 볼수있는 어쩔수 없는 상황에 빠져
배신하지만 그래도 결국 우정과 의리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총을 겨눌수밖에 없는 상황
심지어 미쟝센도 그 영화장르들 특유의 연출을 따라갔음 진짜 보는내내 대단하다고 느낌
액션 스타일도 등장인물 개성에 최적화라 좋더라 윅은 건짓수 위주, 노바디는 헐리우드식처럼 각자 파트가 있음ㅋㅋㅋ
노바디는 이름에서부터 사용무기까지 전형적인 스파게티 웨스턴 무비였음 ㅋㅋ
그러고보니 국가별 액션장르 그렇게 표현 다한거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