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만든 영화는 아니고 한번은 볼만한듯

개인적으로 아쉬운건

포커씬 재미도 없는거 ㅈㄴ김
비슷한 액션이 연달아 나오는데다 액션씬이 길어서 보다 지침
특히 오사카 호텔 특수부대놈들은 한명 한명이 시간 겁나 끔
키아누 아재 다늙어서 쌍절곤으로 낑낑대는데 안쓰러움
악역인 후작이 좀 띨빵해서 별로 매력적이진 않음 마지막도 뭔가..

전체적으로 러닝타임이 좀 짧았으면 괜찮지 않았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