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윅3 마지막 최대 떡밥이 윈스턴의 배신과 이를 존윅이 어떻게 반응할 지가 너무나도 궁금하게 만들었는데


그래서 당연히 4에선 이 갈등 먼저 메인 화두로 삼고 어떻게 풀어나갈지가 궁금했었는데 스토리가 완전히 핀트가 다르더만..


그냥 컨시어지 장례식하면서 쿨하게 오해 풀고 화해하는 식으로 그려진 거 같은데 음…

좀 스토리가 이 부분에 있어선 어색하게 느껴졌음. 나만 그렇게 느낀 거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