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윅3 마지막 최대 떡밥이 윈스턴의 배신과 이를 존윅이 어떻게 반응할 지가 너무나도 궁금하게 만들었는데
그래서 당연히 4에선 이 갈등 먼저 메인 화두로 삼고 어떻게 풀어나갈지가 궁금했었는데 스토리가 완전히 핀트가 다르더만..
그냥 컨시어지 장례식하면서 쿨하게 오해 풀고 화해하는 식으로 그려진 거 같은데 음…
좀 스토리가 이 부분에 있어선 어색하게 느껴졌음. 나만 그렇게 느낀 거 아니지?
존윅3 마지막 최대 떡밥이 윈스턴의 배신과 이를 존윅이 어떻게 반응할 지가 너무나도 궁금하게 만들었는데
그래서 당연히 4에선 이 갈등 먼저 메인 화두로 삼고 어떻게 풀어나갈지가 궁금했었는데 스토리가 완전히 핀트가 다르더만..
그냥 컨시어지 장례식하면서 쿨하게 오해 풀고 화해하는 식으로 그려진 거 같은데 음…
좀 스토리가 이 부분에 있어선 어색하게 느껴졌음. 나만 그렇게 느낀 거 아니지?
애초에 배신아닐껄 윈스턴이랑
윈스턴이 존윅도 안죽이면서 명분도 세우려고 일부러 안 죽는 곳에 쐈잖아. 존윅도 최상급 킬러인데 그걸 당연히 알고있고
애초에 배신이 아닌데ㅋㅋ
영화 발로봤냐 윈스턴은 애초에 배신을 한적이 없는데
배신한게 아니라 짜고친거임 존윅이랑
전혀 배신 분위기도 아니고 3 마지막에서도 킹이 윈스턴 행동은 당연한거라 말도 했는데 ㅋㅋ
지들끼리 그정도 총질은 배신으로도 안쳐주는 그런 세계에서 살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