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콘티넨탈 처음나올때
16초부터
https://youtu.be/iPbt79Vt12U
블러드 코드
독일 폭포클럽씬
도박판 엎고 싸울때부터 재생됨
웻워크
킬라한테 쳐맞고 떨어져서
정신 겨우 들기 시작하다가
딱까리들이랑 도끼질 액션 시작할때쯤 재생됨
파리에서 보트타고 나와서
슬슬 파리 개싸움 시작될때쯤
라디오 컨셉으로 재생 시작
드래곤브래스는 말안해도
근본 브금이고
존윅 EDM 담당
르캐슬 바니아가
이번 4편에서
갓곡을 얼마나 뽑아줬는데
이 새끼는 귀를 쳐막고 영화를 봤나?
이 새끼는 귀를 쳐막고 영화를 봤나?
엔딩 크레딧 곡도 좋았는데
아 맞아 추가함
저 라 캐슬 배니아 쪽 비트 개 ㅈ됌 ㄹㅇ - dc App
경험은 주관적인건데 씹덕 아니랄까봐 왤케 물어뜯노ㅋㅋ 사람마다 다를 수도 있는거지
글쓴이 어서오고
병신임?ㅋㅋㅋㅋㅋㅋ주관이고 나발이고 최소한 "그랬나? 그런건가?" 싶을 정도의 씹어먹어 볼만한 떡밥을 던져준거면 또 몰라 이건 n회차 관람도 아니라 그냥 일반 관객도 보고 나오면 바로 "저새끼는 뭐라 하는거냐??" 할 수준의 억까를 들고와서 까는 내용인데 왜 여기 N회차 보고 분석 끝난 빠돌이 새끼들이 "아~ 너가 영화를 재대로 보지 않았고 전혀 맞는 말이 없지만 그럼에도 너의 말도 일리가 있어" 하면서 존중을 해줘야되냐??
존스퍼거 새끼 발작났네ㅋㅋㅋㅋㅋ 일반 관객 관점이 아니라 니같은 빠돌이들 관점이겠지 할튼 씹덕 새끼들은 즈그 좋아하는거 조금만 긁히면 발광을 해요ㅋㅋ 난 영화 내내 ost 뽕찼고 아직까지도 영화에 쓰인 르 캐슬 바니아 플레이 리스트랑 라디오 선곡들 일일히 찾아서 듣지만 사람마다 다른게 당연하지 병신아 아무리 명작이래도 100프로 모두에게서 호평을 받을 수 없는데 ost 나왔는지도 모르겠다는 말도 좀 오바긴 하지만 그것보다도 우리 게이는 밖에 나가서 사회성부터 길러야겠노ㅋㅋ
왜 개선문 ost는 없죠??
영화가 맘에 안들순 있는데 있지도 않는 사실가지고 억까하면 걍 영화 안본 새끼라고 밖에 안보임
개선문씬 노래도 넣어주라 hate or glory
영화 보고 나서 액션은 둘째치고 bgm이 존나 기억에 남던데
청각 장애인이래 이해해줘라 - dc App
드래곤 브레스 빼고 임팩트 존나 적긴 함
둠이터널 노래들처럼 하나하나 개쩌는 것도 아니고 그냥 노래가 나오는구나 이런 느낌
근데 2회차 관람하니까 뭔가 노래를 좀 애매따리하게 집어넣은 감이 없지는 않네
저런애들 특 마블충임
노래가 뭐가 좋다는거임 ? 흔한 fps tps 인디게임에서 나올법한 병신노래들인데
??? 솔직히 브금 1,2>>>>>3,4인거 팩트인데 브금뿐 아니라 걍 모든것이 그렇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