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비번 잠깐 바꾼거 까먹음ㅠ}
죠타로:어이, 영감... 나 왔다. ....영감?
늘 그렇듯 퉁명스러운 투로 죠셉의 방에 들어온 죠타로.
허나 대답은 없었고, 그곳엔 노쇠할대로 노쇠한 눈을 감고 있는 한명의 노인이 있을 뿐이었다.
홀리는 울었다.
수지Q도 흐느꼈다.
이야기를 전해들은 죠스케는 학교까지 쉬며 식사를 며칠씩이나 걸렀다.
죠타로의 표정은 굳어 있었다. 하지만 그의 눈에 맺힌 작은 물방울 하나...
그렇게 한때는 우주최강생물까지 이긴 야바위꾼, 한때는 뺀질이에 자식바보였던 할배는, 영영 우리를 떠나버렸다.
Rest in peace, Joseph Joestar...
(+ 누군가 첨언)
그날 밤,죠타로는 밤 하늘을 쳐다보며 한 마디의 말을 꺼낸다.
'편안히 잠들라고,영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