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본건 반드시 일어나니까 엄청나게 강력한데 관측한 사람이 해석을 잘못할 여지가 있으니까 그래서 디오도 보잉고를 가까이 두진 않은거 같음 운명이 어떻다니 하면서 그걸 따르려 얽매이는 것보다 자기 힘을 믿고 부딪치는게 낫다는걸 아니까
ㄴㄴ 에피타프는 절대적인 미래인데 시간삭제로 그걸 바꿀 수 있는거고 보잉고는 약간 모법답안이나 답ㅈ해설처럼 거기 있는거 그대로 따라하면 그렇게 된다는 능력임 - dc App
아니 그니까 반드시 일어나는 예지인건 맞는데 그걸 관측하는 사용자의 해석은 불완전하다고
게다가 예지를 반복하면 이미 깔려있는 레일을 걷는게 되는거니까 디오는 그게 싫었던건가 싶은거임
각오가 있으면 행복해진다 당장 내가 내일 뒤진다 하더라고 난 행복할거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