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집에 있는 단행본으로 끄적인거라 틀릴 수 있음.
■1901년 11월 13일
죠니가 스스로 목숨을 끊음으로써 자기 아들과 아내를 살림.
그 영향으로 죠니가 자살했던 거리에 오텀 리브즈가 발현되어서 삥 뜯기 로드가 됐고,
잠깐 성인의 유체를 숨겨두려고 묻어놨던 명상의 소나무 근처 토지엔 두 개를 섞으면 합쳐지는 성질이 발현된 듯함.
■1963년 겨울
히가시카타 노리스케가 11살 되던 해에 어머니 토모코의 희생으로 병이 완치됨.
노리스케를 포함한 가문의 장자들이 대부분 이런 식으로 병을 치료했던 것으로 보임.
■1996년
카토가 죠빈을 괴롭힌 아이를 살해하고 시체를 유기한 사실이 드러나 아동살해죄로 15년형을 선고 받음.
죠빈은 이런 어머니로부터 어떤 악행이라도 가족을 위한 것이라면 정당화될 수 있다는 가치관을 이어받은 듯 함.
■2005년 보다 전
홀리가 죠세후미를 구해줌.
정확히 언제인지 명시되어 있진 않지만 한 1997년 내지 1998년이 아닐까 함.
왜냐하면 죠세후미가 입원했을 때 키라가 타이타닉 얘기를 꺼내는데 일본에서 타이타닉이 처음 개봉했을 때가 1997년 12월 20일임.
그리고 이 당시 계절이 여름인 것으로 보면 아마 1998년 아닐까라고 뇌피셜 꺼내봄.
■2005년 가을
야스호가 자살기도로 TG대학병원에 입원함.
이 때 키라가 어머니는 오늘부로 의사가 아니라고 말한걸 보면, 아마 이 시점부터 홀리의 병세가 심해진 듯함.
■2009년
키라가 우연히 컨테이너선에서 로카카카를 가지고 밀항 중이었던 다이넨지야마 아이쇼를 발견함.
키라는 로카카카로 어머니를 치유할 수 있다고 보고, 죠세후미를 끌어들여 다모 타마키 그룹에게서 로카카카를 탈취 하겠단 계획을 세움.
■2010년 10월달
키라가 아이쇼에게서 로카카카 가지를 훔쳐내는데 성공함.
훔쳐낸 가지를 죠세후미의 능력으로 히가시카타가의 과수원내의 나무에 접붙임.
■2011년 3월
모리오쵸에 지진이 발생해 마을 주위로 땅이 융기함. 이 현상을 벽의 눈이라 부름.
정확한 시기가 나오는진 확인 못했지만 대장님이 동일본 대지진에서 죠죠리온 모티브를 얻었단 말을 근거로
모리오쵸 지진도 동일본 대지진과 같은 3월달에 있었을 것으로 추정함.
■2011년 3월~8월 사이
히가시카타 노리스케가 야기야마 요츠유에게 내진 설계를 이유로 자택 리모델링을 의뢰함.
이 때 요츠유는 건축을 빌미로 과수원을 돌아다니면서 가지가 숨겨져 있는 장소를 찾은 듯.
추가로 죠빈과 접선해 그를 로카카카 운반책으로 포섭함.
■2011년 8월 16일
슬슬 로카카카를 수확하려고 준비 중이던 키라와 죠세후미 앞에 다모 타마키와 야기야마 요츠유가 찾아옴.
사투 끝에 바위인간의 추격에서 벗어나는데 성공하지만, 키라의 부상이 위독한 나머지
죠세후미가 자기 자신을 등가교환 해서 키라를 살리려고 시도함.
이후 둘은 그날 발생한 여진으로 인해 땅에 묻힘.
■2011년 8월 18일 혹은 19일
8스케가 묻힌걸 야스호가 발견함.
이건 확실히 근거가 있는 게 사사메 오지로가 키라에게 복수하려고 키라가 사는 빌라 위층을 빌려 3일 동안 존버탔단 대사가 있음.
정확히 날짜를 확인할 수 있는건 이 정도.
본편 시점에선 에피소드 간격이 4부처럼 느슨한 편이어서
이 에피소드 이 후에 정확히 며칠 후에 다음 에피소드로 넘어간다라는건 확인할 수 없음.
좀 빡빡하게 진행된게 돌로미테-어번 게릴라-푸어 톰 삼연전.
이렇게 보니깐 죠죠리온 내용이 좀 복잡하긴 하다잉 ㅇㅅㅇ
정리추 이렇게 보니까 확실히 장르가 미스테리에 가깝네
졸라 덥겠다 8월이면
8부추 퍄퍄 - DU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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