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가면의 흡혈귀 특징이

인간일때의 스펙
x(곱하기)
흡혈귀가 되면서 증가하는 스펙임

즉 인간 시절에 더 강했을수록
흡혈귀가 되어도 그걸 바탕으로 더 강해져서
같은 흡혈귀여도 개체마다 수준차이가 천차만별임

즉 죠붕이가 흡혈귀된거랑 프로 격투가가 흡혈귀된거랑
같은 흡혈귀여도 스펙 차이는 크다는거

디오 브란도는 비록 격투기도 잘하고 근육도 빵빵해서
피지컬 꽤 강했지만 결국 그래봤자 일개 일반인에 불과

하지만 스트레이초는 인간을 반쯤 초월한 파문전사
그중에서도 그당시 2부 초창기 시점에서는
리사리사를 제외하면 그 파문전사 중에서도 가장 강한 정점

기본 하드웨어부터가 걍 넘사벽이라서 그럼

이 가설을 증명하는게 또 카즈의 흡혈귀 일당 300명임
걔네는 전원이 시생인이 아닌 전부 다 흡혈귀임에도
300대1로 덤벼도 호흡도 거칠고 체력 정신력도 엄청 소모된
죠셉 하나를 못잡고 죠셉 파문펀치 한방에 한놈씩 뒤졌음
걔네중에 만약 디오나 스트레이쵸급 하나만 있었어도
그자리에서 슈트로하임 백업 오기도 전에 죠셉 즉사함

즉 기본스펙이랑 영향 크게 받아서

흡혈귀 자체의 강함이 이미 스트레이초>>>DIO>나머지 엑스트라 흡혈귀인거

그래서 스트레이쵸는 온몸이 박살나도 산거고
DIO는 한번 박살났다고 그대로 죽은거
+죠나단 몸하고 이제 막 완전히 합쳐져서 아직 완벽한 적응이 덜 되기도 함
게다가 그 스트레이쵸도 온몸 박살나고 함 회복했을때
지 입으로 체력 소모 존나 많이했다고 말함

근데 그 스트레이쵸보다 체력적으로 10배는 더 약한 디오가 멀 어떻게 몸을 합체시켜

이건 시생인만 봐도 엑스트라 시생인이랑
브래포드랑 타커스랑 피지컬 차이 넘사벽인것만 봐도
이미 흡혈귀랑 시생인은 인간일적 스펙 영향 존나 받아서 개체별로 강함 차이 존나 큰거 이미 몇번은 더 증명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