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기상천외한 모험담이 다 나와서 존나 좋아했을듯

덤으로 4타로 기억도 함 읽어봤어야

와! 석가면! 흡혈귀! 시생인! 어둠의 일족! 기둥의 남자! 궁극생물! 에이쟈의 적석!

스탠드! 역시 이 시기에도 스탠드는 있었군!

익히 알고 있던 스타 플래티나! 그리고 허밋 퍼플!

그뿐만이 아니라 하이에로펀트 그린! 매지션즈 레드! 실버 채리엇! 더 풀!

최고다! 오늘은 최고의 밤이다! 나는 오늘 최고의 소재를 얻었다!

분명 로한 이렇게 말하면서 존나 흥분하면서 개좋아했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