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렝스, 휠 오브 포츈
현실의 물질에 동화하고 빙의해서 강화
레드 핫 칠리 페퍼
사용하거나 흡수할 전기가 많을수록 더 빠르고 더 강해짐
반대로 전기가 아예 없으면 지속을 아예 못하거나
전기가 있었다가 갑자기 소멸하면, 스탠드 집어넣을 타이밍 놓치면
스탠드 자체가 사라짐=즉 스탠드가 죽음=본체도 죽음
베이비 페이스
모체의 정신력에 비례해서 더더욱 스탠드의 파워와 스피드와 성장력 등도 훨씬 더 강해짐
화이트 앨범
주변에 얼리기 쉬운 물질이 많으면 많을수록
더더욱 빠르게 많이 급속냉각이 가능,
그래서 오히려 얼리는 부분에 관해서는 약점이 전혀 없는 무적
그래서 죠파고조차 연산오류 작중 유일하게 일으킨 스탠드
'운하에 빠트린건 오히려 실수였어!'라고 죠파고조차 혼돈
클래시
순간이동할 위치의 액체의 질량이 많으면 많을수록
그 질량에 비례해서 스탠드체의 크기 또한 더더욱 커짐
클래시는 물을 먹고 커지는건지 원래 큰데 공간이 좁으면 작게 나타나는건지 잘 모르겠슴
원래는 소형인쪽이 그나마 더 설득력있음. 아님 애초에 크기가 정해진 개념 자체가 없다던가. 그리고 외노자 게이 커플 대사라던가 스탠드 발현 연출 등 보면 '원래 작은놈인데 액체 많을수록 더더욱 커진다'식에 더 가깝게 설명하니 전자 맞을껄?
생각해보니까 그러네
옐로템퍼런스나 노토리어스B.I.G 같은 육편 계열도
러버 소울이 가재라던가 체리라던가 바퀴벌레라던가 더 쳐먹으면 파워업한다고 말하고 작중 가짜 카쿄인 덩치가 뭔가 흡수할수록 점점 더 커지기도 했지
대부분 물질동화형은 원본이 크거나 빠르거나 많을수록 세지는거같음. 서피스 제외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