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로한 본인만 고통을 겪다가 스탠드로 사건을 해결해서
마치 로한 혼자만 스탠드 능력을 보유했고,
혼자서만 여러 스탠드 그중에서도 흉악한 능력을 보유한거마냥 자칫 잊기가 쉬운데
쟤네 존나 평화롭고 여유롭게 일상물 찍는데 사실
다들 골익이나 퍼플헤마냥 존나 개흉악한 스탠드 달고 있다는 사실 깜빡 잊고 그럼
귀엽고 재밌는 만화가 로한(조건부 현실조작 스탠드)
그런 로한에게 로한 미팅 시작직전 싸인받으러온 귀여운 아키라(전기 충전 풀파워 맥스시 스타 플래티나보다도 훨씬 더 강하고 빠른 '원거리 조작형' 스탠드)
로한한테 모나리자 닮았다고 하는 귀여운 바보 오쿠야스(무엇이든 무조건 다 삭제하는 일격필살 공포의 스탠드)
키 존나 땅딸보만해서 귀여운데 오쿠야스한테 태클거는거까지 귀여운 앙코이띠(근거리 파워형 주제에 능력이 근거리 파워형 하드카운터인 고중력)
옆에서 병풍처럼 앉아있는 죠스케(일격필살&일격치료 개씹사기 특수능력가진 대신 시간정지없는 스타플 버전 스탠드)
로한이 뭔 엑스트라 여성에 대해 상담할때 나온 유카코(빡치면 집 한채를 통채로 부실정도의 엄청난 파괴력)
그냥 일상물에 평화로워서 그렇지 스탠드 하나같이 소름임
암살팀으로 일상물 찍으면 딱 이런 갭 아닐까
모리오초는 스피드 왜건 재단에 의해 통제되는 스탠드 고위험군 지역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