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알, 눈매, 표정, 자세가 달라서 느낌이 다름 디아볼로 본인 영혼일때는 징그러운 눈알, 탁한 눈매, 띠꺼운 표정, 구부정한 자세 부챠라티 영혼이 들어갔을때는 예쁜 눈알, 맑은 눈매, 각오의 표정, 올바른 자세 이거 때문에 느낌이 전혀 달라짐
어쩐지 부차가 들어가니까 키 커보이더라
깨진 눈 그게 매력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