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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장애인 되고 시작한다는 것부터 비스무리하고 다른만화 마냥 조력자 만나도 같이다니거나 등료로 삼기보단 말그대로 '조력자'거나 그냥 공공의 적이 있어서 같이 싸우는 포지션이고

나름 능배물이긴 한데 작중 주인공들의 능력이 강해진다기보단 주인공의 정신력이 진행될수록 성장하는 과정이라던가 

강연금에 나오는 현자의 돌이나 스틸볼런에 나오는 성인의 유해 같은 중요한 아이템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면서도 그게 만능이 아니라 나름 리스크가 높은 물건이 나온다던지

보스가 머통령이고 

마지막까지 떡밥 다 회수하거나 여윤쩌는게 스틸볼런은 언럭키 강연금 버전 느낌난다



그냥 씨발 다 때려치고 에드워드가 죠니 성격이었으면 주저없이 현자의돌 썼다 씨팔 돌안에 사람이 있든지 없든지 먼 상관이야 지 하반신이 더 급한데

애초에 둘다 별개의 작품이고 메세지랑 분위기도 많이 다르지 아 물론 둘다 개띵작망가임ㅇ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