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계도 성립된 대규모 조직에서 보스가 싹둑 잘려나가고 교체된다 생각해보셈.

우선 간부들이나 친위대들은 무조건 알게되있음

일단 엔딩씬에서 죠르노를 만나러 간 시점은 보스교체 직후라 치면

지들이 보스될려고 세력을 끌어모아 치고박고 난리칠거임


마피아 내전이지

대규모 마피아들 끼리 서로 시장꽂기 전쟁하듯이( 자기들 측 시장후보를 시장자리에 앉힐려고 경쟁)

간부들끼리 내전이 터지는거임






여기서 갈래길이 3개임.





1. 화살을 써서 보스자리를 지키려는 의지로 레퀴엠 발현시킨다.
단, 폴폴은 죠르노가 화살을 남용하는거에 좋지 않게 생각해서
다른 사건을 불러 일으킬수있음




2. 화살은 안쓰되, 죠르노도 자기 세력을 긁어모아 전쟁 벌이기
  단 인맥이 부족해서 무리일지도. 스피드왜건 제단은 막무가네로 부를수없음. 폴폴이 죠따로를 불러도 바빠서 못올지도 모름.
이 경우는 성공하면 승리, 실패하면 기요틴행 or 런


3. 파시오네를 부수고 여러 마피아로 갈라짐.
    마피아 전쟁







거대조직의 보스가 갑자기 바꿔버리면 후폭풍이 진짜 어마무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