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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아무도 없는 비행기 안에서 사람들이 반갈죽당하고

배 내부가 멋대로 움직여서 선원들이 다 살해당하고 있고 그 와중에 변태 고릴라가 초딩쯤 되는 얘를 강간하려고 들고

가족이랑 케이블카 타고 있는데 엄마가 사실 이상한 슬라임 괴물이었고

호텔에 들어왔는데 웬 인형이 종업원을 죽이고 자기도 살해하려고 하고

갑자기 거울 앞에 있던 사람이 피를 토하며 죽고

아랍인이 갑자기 이마에 구멍이 나서 죽고

갑자기 팔에 티눈이 생겼는데 좀 있으니 제멋대로 움직이고 소리까지 질러대고

차타고 집가는데 갑자기 뒤에서 트럭이 괴물로 변해서 따라오고

마을에 와보니까 갑자기 몸에 있던 조그만 상처가 구멍으로 변하고 그 부분이 제멋대로 움직이는데 나중에 보니까 마을이 공동묘지였고

갑자기 온 몸이 엄청나게 아파오는데 병원에서 아무 이상 없다고 하고

새벽 2시에 해가 안지고

애완동물이 죽는 악몽을 꿨는데 진짜 죽어있고

몇년 전에 죽은 친구가 갑자기 알몸으로 나와서 나를 살해하려고 들고

갑자기 휴대폰이 나이프로 변해서 나를 죽이려고 들고

화장실에 갔는데 변기물이 나를 죽이려 들고

갑자기 옆에서 동네 아저씨가 전봇대를 통과하는 일본도를 들고 나를 죽이려고 하고

갑자기 집안에 있던 쇠붙이가 죄다 내 몸에 달라붙고

신생아가 되는 악몽을 꾸고

지나가는데 갑자기 멀쩡하던 차가 부숴져있고 거기 있던 아저씨도 처참하게 죽어있고

얼마 전에 이마에 구멍나서 죽은 아랍인이 살아 돌아왔는데 갑자기 팔만 남고 사라지고

야외 레스토랑에서 밥먹고 있는데 옆에 있던 길고양이가 처참히 살해되고 내 그릇 위에 올려져있는 그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