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는 점점 커지고 커져 먹장구름을 뚫고 인력에 의해 추락한다.
그 소리의 정체는 비명이었고 그것이 울림으로서 천둥처럼 들렸던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곧장 아래로 향하여 그 밑에 서있는 블라디미르 코카키에게 무차별적인 러쉬를 날리고
코카키는 그 자리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이장면 언젠가 영상화 됐으면 좋겠다.
제일 좋아하는 장면인데
소리는 점점 커지고 커져 먹장구름을 뚫고 인력에 의해 추락한다.
그 소리의 정체는 비명이었고 그것이 울림으로서 천둥처럼 들렸던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곧장 아래로 향하여 그 밑에 서있는 블라디미르 코카키에게 무차별적인 러쉬를 날리고
코카키는 그 자리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이장면 언젠가 영상화 됐으면 좋겠다.
제일 좋아하는 장면인데
갤 잘못 찾아오셨어예
제대로 찾아왔는데예
아 이름 때문에 헷갈렸네 ㅈㅅ
코카키의 인생은 거기서 끝났다 - dc App
수플헤 애니 나오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