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는 식스센스 매표소에 관람객이 찾아와서 주인공 사실 유령이다! 하는게 스포고전후 과정 설명 아무것도 없이 장면 장면만 뚝뚝 보여주면 앞으로 저런게 나오겠구나 하지누가 그 내용을 알겠냐고 생각을 좀
사실 다 알고서 보는 입장이니 스포란걸 아는거지, 모르고 보면 ''와 트리쉬 스탠드 가지는구나!'', ''와! 저 보라돌이는 누구지?!'', ''와! 죠파고가 화살을 들고있어!'' 이러겠지. 근데 죠갤에 그런 사람이 있나?
아는 내용을 왜 스포당했다는 식으로 방방뛰냐는 얘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