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위키가 아직 있었을 시절에 죠셉 죠스타 설정화 보고 '무슨 토리코도 아니고 왜 이리 근육질이야'라고 생각한데다 원작 이미지는 가뜩이나 부담스러운 북두의 권 삘이여서 안 봤음.

그런데 얼마후에 나무위키의 '생각하는 것을 그만두었다' 항목 영상, 그러니까 2부의 명장면을 봤음. 효과음이 같이 움직이거나 기묘한 동세와 대사가 마음에 들었음. 그 뒤로 1부 팬텀블러드부터 애니를 정주행한 결과 나는...

'죠죠를 동경하게 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