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부는 처음엔 디오가 더월드의 흔적도 찾아볼수없는 허밋퍼플 비스무리한걸 써대고


타로카드로 이름짓다가 모자라서 이집트9영신까지 등판시키고



4부는 키라 등장시키고보니 주인공파티가 너무씹사기라 오히려 적이 레벨업하는 전개가 일어나고


그렇게 레벨업시키고보니까 이번엔 또 너무세져서 그냥 지는엔딩까지 생각할정도였는데



5부는 중간부터 디아볼로 나와서는 첫등장부터 킹크림슨 제대로 보여주고 시작함


스토리가 갑자기 늘어난듯한 티도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