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장님은 완벽한 원작재현보단 캐릭터를 중간중간 감독이 독자적으로 해석해서 다르게 표현하는걸 좋아하는거같음.
tva에서 원작재현 하려다보니 일부 어색해보이는 움직임도 있고 너무 동작이 정적으로 보이는 감도 있는등 다른 문제점때문에 그런 걸수도 있겠지만
음식점으로 따지면 맨날먹는 요리보다는 맛이 좀 떨어지얼정 색다른 맛을 원하는 느낌? 5부에서 오리지널 요소 많이 추가되니 좋아하는거 보면.. ㅇㅇ
그래도 오버헤븐같은건 노코멘트인걸 보면 머장님도 디오의 싸이월드 일기장같은건 거부하심ㅎ
싸이월드 일기장ㅋㅋㅋ 비유적절 - dc App
ova가 확실히 재현이라는 관점보다는 ova라는 그 독자적인 애니라는 느낌이 좋았음. 그 90년대틱한 감성도 좋았지, 화면구성이나 이런 부분에서 조금이라도 현실적이려고 보이려는 특유의 느낌같은거 - dc App
개인적으로 원피스같은거 보다 그런가 연출 말끔하고 프레임수 많아 자연스런 ova가 더 좋긴 함
암살팀 오리지날도 그렇고 머장님 마인드 너무 개방적이셔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