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죽을 운명인 사람에게 안락한 죽음을 줌
암 말기인데 정기검진 안받아서 모르고있는 놈한테는 굴러갈듯
그럼 마냥 죽고싶다고 편히 죽는건 아니네..
'각오에 희생의 마음은 없다'는게 5부 안에서는 맞는말인거임. 돌의 운명을 거부함으로써 보스 타도를 이뤄낸거니까
아아 작품내에선 그렇긴하지 스콜리피도 편한길을갈수있었을텐데 라는식으로 말했으니
그래도 꽃집 딸은 전후사정을 아니까 바로 죽어서 장기기증으로 아버지를 살렸지만
이건 1부나 6부의 각오같은 느낌이고
앞으로 죽을 운명인 사람에게 안락한 죽음을 줌
암 말기인데 정기검진 안받아서 모르고있는 놈한테는 굴러갈듯
그럼 마냥 죽고싶다고 편히 죽는건 아니네..
'각오에 희생의 마음은 없다'는게 5부 안에서는 맞는말인거임. 돌의 운명을 거부함으로써 보스 타도를 이뤄낸거니까
아아 작품내에선 그렇긴하지 스콜리피도 편한길을갈수있었을텐데 라는식으로 말했으니
그래도 꽃집 딸은 전후사정을 아니까 바로 죽어서 장기기증으로 아버지를 살렸지만
이건 1부나 6부의 각오같은 느낌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