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죠 각 부 엔딩은 항상 주인공 아니면 누군가가 어딘가로 떠나는 모습을 보여주곤 했음
그게 배가 됐건 비행기가 됐건 자동차가 됐건 뭐건
근데 5부만 유일하게 목적을 이룬 죠르노를 원거리에서 잡아주면서 끝남
즉 다른 부들은 완결의 이미지와 동시에 '또 다른 모험'을 예고하는 듯한 이미지를 줬는데, 황금의 바람은 이 전통을 깨고 이 이야기가 비로소 완전히 끝났다는 느낌을 줌
죠르노의 존재 자체가 이레귤러라는 걸 생각하면 되게 절묘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하여튼 곰씹을수록 신기한 구성이다
그게 배가 됐건 비행기가 됐건 자동차가 됐건 뭐건
근데 5부만 유일하게 목적을 이룬 죠르노를 원거리에서 잡아주면서 끝남
즉 다른 부들은 완결의 이미지와 동시에 '또 다른 모험'을 예고하는 듯한 이미지를 줬는데, 황금의 바람은 이 전통을 깨고 이 이야기가 비로소 완전히 끝났다는 느낌을 줌
죠르노의 존재 자체가 이레귤러라는 걸 생각하면 되게 절묘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하여튼 곰씹을수록 신기한 구성이다
원래 죠죠 실질적인 구상은 3부까지였고, 4부는 후일담. 5부는 외전쯤 되는 이야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