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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짤은 밴드 블랙 사바스의 기타리스트 토니 아이오미의 손임

손가락이 잘려서 기타를 연주하기 위해 가짜 손가락을 붙인 모습인데 보면 잘린 손가락이 오른손 중지와 약지로 폴포가 뜯어먹은 손가락과 똑같음

또 원래 "어스"였던 밴드가 이름을 블랙 사바스로 바꾼 이유가 베이시스트 기저 버틀러가 침대 앞에 검은 그림자가 서있는 꿈을 꿔서인데, 그래서 처음에 폴포가 침대로 나오지 않았나 싶음

폴포가 침대, 블랙 사바스가 그림자 뭐 그런거지

머장님이 왜 이렇게 그렸나 싶은 부분도 의미가 숨어 있는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