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가 아닌 보스
명령하고 평가하기를 좋아한다.
조직을 움직이는 모티베이션으로 '두려움'을 활용한다.
자신은 큰 그림을 그린다고 생각하고, 말만 앞설 뿐 직접 나서는 경우는 드물다.
팀원들에게 대우 받기를 원한다.
미팅을 하거나 행사에 참여할 시, 동석자의 '급'에 대해 민감하다.
최종 의사결정권자가 자신이라는 것을 모두에게 인식시키고자 노력한다.
좋은 리더
자신이 직접 일을 추진하고, 일이 잘 안되었을 때의 모든 책임을 자신에게 돌린다.
한 사람 한 사람이 조직을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열정을 불어넣는다.
자신의 대우에 신경 쓰기보다는, 팀원들의 마음이 불편하지 않은지 살핀다.
그저 빛
그립습니다...
뒤에서 명령하고 따지기만 좋아하는 죽방울
개추는 충분한데 댓글컷 때문에 못 올라가는갑네.
왜안념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