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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체펠리 옷상.

윌 A 체펠리는 톰 페티의 예언에 따라 자신이 죽을것을 알고 있었다.

자신이 죽을것이라는 것을 확신하면서도 저 때 쌍두룡의 방에 들어갔고 예언대로 죽었다.

평생을 돌가면의 흡혈귀를 죽이기 위해 바쳤고 흡혈귀가 아닌 그 부하인 시생인에게 죽임을 당하나 죽을때 만큼은

죠죠에게 '아들과 친구를 동시에 얻은 기분이었다'며 행복하게 죽는다.

'자신의 운명을 알고 그것을 각오하며 사는 자는 행복하다.'는 아이러니하게도 디오가 6부에서 말한 천국론이며 디오가 바라던 이상향이었다.

최종적으로 푸치가 패배하면서 디오가 말한 천국은 오지않았으므로 디오가 말한 '각오하는 삶'의 유일한 표본은 현재까지 디오를 죽이려고 했던 체펠리가 유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