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사에 싸움이 끊이질 않는 것이 슬픈 평화주의자 디오
그의 아버지 타오는 자신이랑 상관없는 일임에도 사고를 목격하고 걱정하는 의인이다
비겁한 녀석이라고 생각되면 살인도 서슴없이 하는 죠나단
그의 아버지는 초면에 반말도 찍찍 뱉으면서(그와 동시에 사례도 마다하려는 타오의 예의도 드러난다)
남의 집 자식과 지 아들한테 동시에 더블 패드립을 치는 인간말종이다(그럼에도 감사해하는 디오의 인간됨됨이가 눈에 띈다)
인간사에 싸움이 끊이질 않는 것이 슬픈 평화주의자 디오
그의 아버지 타오는 자신이랑 상관없는 일임에도 사고를 목격하고 걱정하는 의인이다
비겁한 녀석이라고 생각되면 살인도 서슴없이 하는 죠나단
그의 아버지는 초면에 반말도 찍찍 뱉으면서(그와 동시에 사례도 마다하려는 타오의 예의도 드러난다)
남의 집 자식과 지 아들한테 동시에 더블 패드립을 치는 인간말종이다(그럼에도 감사해하는 디오의 인간됨됨이가 눈에 띈다)
타오 아저씨는 자기가 사람을 구했다는걸 알면 아들이 충격받을까봐 죽을때나 되서 알려주고 술로 보약만드는 법도 가르쳐주고 ㅠㅠ
보약도 비싼 약재 대신 술로 만든거면 된다고 하신 브랜드씨..
쌍방패드립 미쳤다
아니 미쳤냐고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그러면 싸움이 일어 나잖아 ...
그거야 히히…
평화주의자 디오ㅋㅋㅋ
봐라 죠죠, 디오의 매너는 완벽하다!
아저씨 고맙습 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