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7b2da29f6d031bc74bec4a713&no=24b0d769e1d32ca73ced87fa11d028316059171f52f1b44ff514cc48dd76c919f063875b13b5e7d3dc5331b07c04b5363d3345913996651eddb1cb2a99fcaffb571631e468d6391ef20e259242b90e1d3d0c742a8ed95afefda7676054356dba05ece3fc39353af6d72db789

오랫동안 어둠의 세계에서 살아온 부챠라티는 이보다 더 끔찍한 곳이 존재한다는 사실에 강한 환멸을 느꼈다
그러나 아무리 명석한 부챠라티라 할지라도 머지않아 자신 역시 따먹히게 될 거라는 사실은 미처 알지 못했다...